다가 Daga ㄴ글로란사 신명록



올란스, 태양 만신전 - 가뭄과 기근의 신

다가는 때리거나 힘으로 흝뜨릴 성분이 없는 창백하고 두려운 존재다. 다가는 올란스의 머리맡에 빠져나갈 구석이 없는 밀봉된 항아리에 봉인됐다. 사람들이 신들에게 죄를 짓고, 신들을 잊을 때, 항아리가 열리거나 깨진다. 그리고 다가가 기어나와 대지를 황폐화시키고 다시 신을 일깨운다.


다가를 해골이나 죽음의 망령, 영양실조로 죽어가는 아이로 나타낸다.


효트족 설화집 67쪽을 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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